[언론보도]네제스트(NEXEST), 정품인증 보안라벨 도입으로 유통망 검증

특정 브랜드가 유명세를 타게 되면 거기에 편승하여 돈벌이를 하기 위한 수단으로 가품을 생산해 내는 업체가 생기는 것은 소비자 시장에서 늘 있어왔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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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방이나 지갑 등의 공산품에 비하여 건강식품의 가품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고 볼 수 있는데, 건강식품의 경우 소비자가 직접 섭취하면서 건강에 영향을 주는 만큼, 검증되지 않은 가품을 섭취 하였을 때에 심각한 부작용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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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칭업체는 네제스트사의 정품에 대한 디자인 상표권을 침해하여 허위 매물을 판매하여 국내 오픈마켓에서 판매 제재를 받은 전력이 다수이며, 이러한 제재를 피하기 위하여 화질이 낮은 저품질의 상품 이미지를 업로드 하여 판매 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상품을 구매 하였을 경우에는 제품이 배송되지 않거나, 심각한 경우 가품을 구매하여 복용하여 건강상 피해를 입을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제스트사는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정품인증이 가능 한 보안라벨 시스템을 도입 하고, 해당 사칭업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철저하게 검증 된 유통업체만 해당 상품을 취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제품의 품질과 유통 상태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오픈마켓에서 퓨어아야카, 모로헤이야z, 헤소시타, 프레그나서포트 등의 제품을 구매 하였으나 1주일 이내 배송을 받지 못하는 경우, 반드시 해당 오픈마켓 고객센터에 허위 매물 의심 신고를 하고, 구매 시에는 반드시 공식 유통업체를 통하여 보안라벨을 확인 후 구매 하는 것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607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