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엔비에스티, 유니스트와 기술협약 체결

9962105fda9d8.png[웹데일리=함현선 기자] 보안라벨 전문업체 엔비에스티(대표 조인석)가 이공계 연구중심 특수대학 유니스트(UNIST)와 기술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 사회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용한 신제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동시에 온라인을 통하여 상품 거래가 이뤄진다. 그러나 위조기술 또한 큰 발전을 이루며 정품과 가품의 구분이 어려워지고있다.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위해 도입된 위변조방지 라벨이 있지만 가격적 부담 때문에 비교적 저가의 제품에는 적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엔비에스티는 이미 국내외에서 다수의 특허를 받은 정품인증라벨 'G-TAG'를 선보인 바 있다.

특수 보안소재를 기반으로 한 보안 솔루션홈 G-TAG는 보안성이 높으며,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러 산업에서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제품 독창성 및 혁신성을 특허로 인증, 보호 받고 있어 기능에 대한 신뢰가 높으며, 제품 위변조 예방에 최적화되어 있다.

 

엔비에스티 조인석 대표는 "유니스트와의 기술협약을 통해서 기업의 위변조방지 라벨 도입 비용을 절감하고,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정품을 확인 할 수 있는 위변조방지 기술을 개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엔비에스티와 유니스트의 이번 기술협약을 통해 소비자는 정품과 가품을 직관적으로 구별할 수 있어 제품 구매에 대한 신뢰도가 증가하고, 기업은 위조방지 기술 도입의 가격적 부담을 줄여 가품으로 인한 기업의 가치 훼손을 방지 할 수 있어 사회적, 경제적 기대효과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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