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엔비에스티(주), 높은 보안성의 위조방지 및 정품인증 라벨 'G-Tag' 선보여~ 업계에서 각광

743b895f70444.png현대사회에와서 보안기술이 발전하면서 가품기술도 발전하고 있다.

이제는 복제가 쉬운 QR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는 세상이 왔다.

 

이런 가운데 엔비에스티(주)에서 위변조 방지를 위한 정품인증라벨 'G-Tag'를 선보이며 업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G-Tag는 색상이 변환되는 특수 보안소재를 기반으로 높은 보안성의 오프라인/온라인 정품인증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보안 솔루션으로 고객의 니즈에 따라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한 보안라벨이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화장품,의약품,패션,주류,IT기기 등 어떠한 분야에서도 모두 사용이 가능하여 모든 산업군에서

라벨의 상용화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G-Tag는 높은 보안성은 물론이고 라벨을 통해 소비자 맞춤 마케팅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

 

기존 일반라벨에서 적은 비용만 투자하면 브랜드 신뢰도 제고, 회사 홍보, CRM(고객관리),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가능하다. 

  

회사관계자는 "수출하는 화장품 업체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지속적인 매출이 어렵다는 것인데 분석결과 첫 구매 이후 재구매로 이끌어 낼

수 있는 효율적인 고객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 이라며 "엔비에스티는 고객사들이 시장에 안정적인 성장을 위하여 효율적인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인증 시스템인 'G-Check'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하여 똑똑한 고객관리 방안을 제시하였고 현재 사용

중인 업체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현재 엔비에스티(주)는 독자적인 보안기술을 인정받아 국내 유수의 여러 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G-Check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 지역, 요일, 시간, 성별 등의 모니터링이 가능하여 세분화된 타겟 마케팅을 할 수 있으며 이는 분석을

통해 재구매율을 높일 수 있고 업무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중략)

 

회사관계자는 "소량다품종 및 대량 주문도 직접적인 대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라벨생산부터 부착,납품까지 원스탑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어 최고품질과 최적의 가격으로 납품이 가능하며 불량률 제로를 위하여 청결과 보안에도 항상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고 밝혔다.

 

 

코리아비즈저널 최인규 기자

원문보기 : http://www.koreabiz.org/news/view.php?idx=20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