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눈 크게 뜨고 봐도 모르는 짝퉁가방의 세계

길거리에서 이목을 집중시키는 명품가방도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지 않으면 짝퉁과 진품을 구별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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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명품가방을 수선하는 이경한 강남사 사장은 명품가방을 100개 수선하면 30개는 짝퉁이라고 소개한다. 그 중에 10%는 자신의 가방이 짝퉁인지 모르는 경우다.  


이 사장은 "2대째 명품가방을 수선했더니 작퉁가방이 진짜라고 우기는 경우, 진짜와 똑같이 만들어 달라는 경우 등 다양한 해프닝이 벌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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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907221441808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