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과 위조 상품 합동단속을 벌여 46개 판매업소에서 154점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청주시 성안동, 분평동, 용정동 일원 상가 밀집지역에서 이뤄진 이번 단속에서는 샤넬, 루이비통 등 유명 브랜드 상표를 도용한 의류와 액세서리가 대거 적발됐다.
시는 적발 업소에 대해 '부정경쟁방지와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정권고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땐 경찰에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하략)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918_0000772682&cID=10899&pID=10800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청주시 성안동, 분평동, 용정동 일원 상가 밀집지역에서 이뤄진 이번 단속에서는 샤넬, 루이비통 등 유명 브랜드 상표를 도용한 의류와 액세서리가 대거 적발됐다.
시는 적발 업소에 대해 '부정경쟁방지와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정권고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땐 경찰에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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